요즘 AI 공부하면서 트랜스포머 논문 읽으려고 했는데 어텐션 메커니즘 부분에서 막혀버렸어요. 수식이 너무 많고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근데 생각해보니 실무에서는 허깅페이스나 이미 만들어진 모델들을 가져다 쓰는 거라서, 내부 구조를 다 이해할 필요가 있나 싶은 거거든요. 물론 기본 개념은 알아야 할 것 같은데 얼마나 깊게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조언 부탁드려요. 완벽하게 이해할 때까지 공부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일단 실습으로 넘어가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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