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엔 같은 실수했는데, 코드 붙여넣고 "이 부분 보안 문제 있나", "성능 최적화 가능한가", "가독성 개선점" 이렇게 각각 따로 물어보니까 훨씬 깔끔하게 지적해주더라고요. 한 번에 다 물으면 앝상적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향이 있어서요.
레거시 코드면 "이 코드의 의도가 뭐라고 생각하나" 먼저 물어보고 나서 개선점 얘기하면 좀 더 맥락을 잡은 리뷰가 나옵니다.
레거시 코드면 "이 코드의 의도가 뭐라고 생각하나" 먼저 물어보고 나서 개선점 얘기하면 좀 더 맥락을 잡은 리뷰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