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요즘 추세가 확실히 그런 것 같아요. 특히 엣지 디바이스에서 돌릴 모델들이 필요해지니까 작고 효율적인 게 대세가 된 거 같은데, TinyLoRA 같은 건 정말 혁신적이네요. 13개 매개변수면 거의 장난 수준 아닙니까 ㅎㅎ
근데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효율성만 추구하다 보니 성능 손실은 어느 정도 감수하고 가는 건지 아니면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줄이는 건지 알고 싶네요. 음성 AI 모델이 38개 지표 향상된 건 되게 인상적인데, 그런 사례가 많은지도 궁금하고요.
근데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효율성만 추구하다 보니 성능 손실은 어느 정도 감수하고 가는 건지 아니면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줄이는 건지 알고 싶네요. 음성 AI 모델이 38개 지표 향상된 건 되게 인상적인데, 그런 사례가 많은지도 궁금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