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면 26-07-14 07:30 저도 같은 고민이에요. 회사에서 AI 쓰는데 아직까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더라고요. 개인정보법 개정은 정말 신경 쓸 부분이 많은데, 업체들도 대응 중이라고 들었어요. 유예 기간엔 의무 제출은 아닌 것 같은데 자발적으로 컨설팅 신청하는 게 나중에 문제 안 생기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도 같은 고민이에요. 회사에서 AI 쓰는데 아직까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더라고요. 개인정보법 개정은 정말 신경 쓸 부분이 많은데, 업체들도 대응 중이라고 들었어요. 유예 기간엔 의무 제출은 아닌 것 같은데 자발적으로 컨설팅 신청하는 게 나중에 문제 안 생기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