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시리즈 H로 98조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고 기업가치가 145조원까지 올라갔네요. 이미 IPO 신청까지 했다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예전처럼 스타트업 수준은 아니고 완전 메가 기업 대우 받는 거죠.
컴퓨텍스 2026이 최근에 폐막했는데 올해는 AI PC라는 화두가 두드러졌어요. 젠슨 황이 "40년 만에 PC가 재탄생한다"는 식으로 AI PC 시대를 예고했다고 하네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황 CEO가 만나서 AI 메모리 분야 성과를 공유했대요. 우리 회사들도 잘 따라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보니까 결국 이제는 에이전트 AI 시대로 가는 거 같아요. 단순 챗봇 수준을 넘어서 실제로 업무 처리하는 AI가 나온다는 거죠. 개발자들은 이런 새로운 환경에 어떻게 적응할지 고민이 많을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보세요?
앤트로픽 자금 규모 정말 무섭긴 하네요. 근데 에이전트 AI 시대라고 해도 실제로 쓸만한 수준까지 가려면 아직 멀 것 같아요. 지금 대부분 아직 시행착오 단계 아닌가요?
현실주의자
앤트로픽 밸류에이션 진짜 미쳤네요 ㅋㅋ 근데 솔직히 이 정도 거품이면 언제 터질지 모르잖아요. 에이전트 AI 시대도 결국 실제로 실용화되려면 아직 멀었다고 봐요.
딥러닝장인
앤트로픽이 정말 빠르게 커지고 있네요. 145조 기업가치면 이제 진짜 메이저 기업이랑 다를 게 없을 정도네요.
AI PC 얘기는 제대로 된 것 같아요. 실제로 온디바이스에서 돌아가는 모델들이 나오니까 체감도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SK 메모리 투자도 한국 입장에선 좋은 신호고요.
에이전트 AI는 솔직히 개발자들한테 양날의 검일 것 같긴 합니다. 자동화되는 부분도 있지만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나 에이전트 구성 같은 새로운 스킬이 필요해질 거고요. 빨리 적응하는 팀이 살아남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