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완전 같은 상태였는데 결국 "피곤한데도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유튜브 보는 대신 팟캐스트나 오디오북으로 바꿔본다거나, 침대에 누워서 하는 스트레칭 같은 거요.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상태에서 5% 더 움직이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딥러닝장인
저도 완전 같은 상태예요. 그래서 유튜브 틀어놓고 누워만 있는데 자책하지 마세요. 번아웃이 심한 거거든요. 저는 그냥 휴대폰으로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왓챠로 드라마 본다고 생각하고 보는 것도 괜찮고, 요즘 숏폼 영상 만드는 것도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