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상황 겪었는데, 일단 매니저랑 솔직하게 대화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프로젝트 배분 기준이 뭔지 물어보면서요. 그 과정에서 자신의 역량을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다만 조직문화가 선후배 관계를 중시한다면, 그걸 완전히 무시하기보다는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입장을 표현하는 밸런스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할 말은 하되 방식을 조금 조정하는 식으로요.
근데 평가가 좋은데도 기회를 못 받으면 결국 조직문화 문제일 수 있으니까, 변화가 없으면 이직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조직문화가 선후배 관계를 중시한다면, 그걸 완전히 무시하기보다는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입장을 표현하는 밸런스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할 말은 하되 방식을 조금 조정하는 식으로요.
근데 평가가 좋은데도 기회를 못 받으면 결국 조직문화 문제일 수 있으니까, 변화가 없으면 이직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