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엔 그랬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남 눈에 뭐 보일까 봐 자꾸 신경 쓰는 거더라고요. 요즘 제 주변 사람들도 혼자 밥 먹는 거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아마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사람들이 우리 신경 안 쓸 거에요. 처음 떨렸다니 정말 공감돼요. 지금도 가끔 신경 쓰이신다고 하셨는데, 시간 지나면 더 자연스러워질 거라고 봅니다.
딥러닝장인
저도 완전 그 느낌이에요 ㅎㅎ
딥러너
저도 똑같은 거 겪었어요. 처음엔 진짜 어색했는데 몇 번 하다 보니 별 것도 아니더라고요. 결국 다른 사람들도 자기 밥 먹기 바쁜데 나한테 관심 가질 여유가 없다는 거 깨달으면서 편해졌어요. 오히려 혼밥하면서 좋아하는 음식 천천히 즐기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이 식사하는 게 최고더라고요. 처음 느낌이 다 그런 거니까 자꾸만 시도하다 보면 자연스러워질 거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