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데 요즘 포기하고 살아요 ㅋㅋ 주말에 한 두 시간이라도 좋아하는 것 하기로 마음 낮추니까 조금 낫더라고요.
딥러너
저도 똑같아요 ㅠㅠ 퇴근하면 진짜 아무것도 못 하겠더라고요. 저는 그냥 포기하고 주말에 한 가지만 정해서 하기로 했어요. 영화 본다면 영화만, 책 읽는다면 책만. 욕심 버리니까 조금 낫더라고요.
궁금하면
저도 완전 같은 상황이에요 ㅠㅠ 퇴근하면 진짜 뭘 할 에너지가 없더라고요. 결국 핸드폰만 들었다 놨다 반복하고요.
그나마 저는 출퇴근 시간에 유튜브나 팟캐스트로 좋아하는 채널 듣는 걸로 위안 삼는데, 이것도 일종의 자기최면인 것 같아요 ㅋㅋ 책이나 영화처럼 집중력이 필요한 거는 정말 힘든 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주말에도 월요일이 무서워서 일찍 자려고 하니까 더 못 하게 되고요.
혹시 아무라도 꾸준히 하시는 분 계시면 저도 진짜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