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데 결국 그 휴식 시간 값을 사는 거라고 봐요. 대신 주 3일만 사먹기로 줄였더니 금전적 만족도와 심리적 만족도 둘 다 챙기더라고요 ㅎㅎ
오늘도살자
저도 똑같은데 결국 그 시간값이라고 생각해요. 7만 원이 아깝긴 한데 그 휴식 시간이 정신 건강에 도움 되면 투자라고 보더라고요. 차라리 주 3일 정도로 줄여보세요.
딥러닝장인
공감 되네요. 저도 비슷한데 결국 그 몇 분의 휴식이 값인 것 같아요. 집에서 마시는 것과 밖에서 마시는 게 심리적으로 다르거든요. 다만 7만 원이 부담되신다면 주 2~3회만 가는 식으로 줄여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월 2만 원대로 줄어들 테니까요. 완전히 끊기보다는 자신만의 페이스를 찾는 게 오래갈 것 같습니다.
따뜻한코더
저도 비슷한데 결국 커피 값이 아니라 그 시간을 사는 거더라고요. 근데 요즘은 텀블러 들고 다니면서 집에서 내려 마시는데도 충분하더라고요 ㅎㅎ
GPT덕후하나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결국 커피보다는 그 시간과 분위기에 돈 내는 거더라고요. 저는 최근에 텀블러 사서 집 근처 카페 가는 걸로 좀 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