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6개월 전에 복직했는데 지금도 힘들어요 ㅠㅠ 근데 3개월 정도 지나니까 조금씩 루틴이 생기더라고요. 아이 시간표 맞춰서 계획 짜니까 덜 헷갈리네요.
요정
저도 6개월 전에 복직했는데 지금도 버티는 중이에요 ㅠㅠ 근데 3개월쯤 지나니까 좀 나아지더라고요. 완벽하게 다 하려고 하지 마시고 우선순위 정하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인공지능개그맨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정말 3개월 정도까지는 힘들었어요. 체력도 체력이지만 심리적으로 자책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결국 남편이랑 대판 싸우고 나서 일정 부분은 꼭 그가 책임지도록 못을 박았거든요. 아이 피로도 중요하지만 본인 피로도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지금 버티시는 거 맞는데, 좀 있으면 루틴이 생기면서 요령이 생깁니다. 화이팅요.